#삼성전자 #SK하이닉스 #엔비디아 #베라 루빈 #SOCAMM #반도체주가 #대신증권보고서 #류형근연구원 #AI반도체관련주 #주가전망1 엔비디아 '베라 루빈' 메모리 반토막 논란의 진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폭락은 과도한 기우일까?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번 물량 조정은 수요가 약해진 결과가 아니라 오히려 메모리 반도체 업계의 심각한 공급 부족에서 비롯된 일시적인 제품출시계획(POR) 변경일 뿐입니다. 대신증권의 최신 분석 리포트에 따르면, 베라 루빈의 대당 SOCAMM 탑재량이 기존 1536GB에서 768GB로 낮아진 것은 사실이나, 이는 시스템 사양의 하향이 아닙니다. 오히려 엔비디아 CPU향 D램의 전체 총수요(TAM)는 변함이 없으며, 대당 탑재량이 줄어든 만큼 전체 GPU 출하량은 시장의 예상보다 훨씬 더 크게 늘어날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따라서 최근의 반도체 주가 하락은 과도한 기우에 불과하며, 반도체 산업의 헤게모니가 메모리 반도체로 이동하는 역대급 슈퍼 사이클 흐름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1. 엔비디아 '베라 루빈.. 2026. 6. 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