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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블랙록도 15조 베팅! 스페이스X 상장 임박, '제2의 테슬라' 찾는다면 우주 관련주 TOP 3 필독

by 원래부자 2026. 5. 18.

일론 머스크의 우주기업 스페이스X가

2026년 6월 12일 나스닥 상장(종목코드 SPCX 예정)을

목표로 본격적인 IPO 절차에

돌입했습니다.

 

기업 가치는

약 1조 7,500억 달러(약 2,622조 원)로

추산되며,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이

최대 15조 원 규모의 투자를

검토 중입니다.

 

국내 투자자들은

현재 직접 투자가 불가능한 비상장 단계이나,

상장 후 직접 매수 혹은

우주항공 테마 ETF를 통해

간접 투자가 가능합니다.

 

 

1. 역대 최대 규모 IPO, 왜 6월 12일인가?


당초 6월 말로 예상되었던 상장 일정이

6월 12일로 앞당겨졌습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서류 심사가 빠르게

통과되었기 때문인데요.

 

상장 일정:

6월 4일 기관 대상 로드쇼 시작 →

6월 11일 공모가 확정 →

6월 12일 나스닥 거래 개시.

 

조달 규모:

약 1,12조 원(750억 달러)을 조달할 계획으로,

이는 과거 아람코가 세운 기록의

2.5배에 달하는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출처-연합뉴스

2. 국내 우주항공 ETF '주의보', 스페이스X 담고 있을까?


최근 국내 운용사들이

스페이스X 열풍에 힘입어

관련 ETF를 쏟아내고 있지만,

금융당국의 '경고등'이 켜졌습니다.

 

비상장 투자 불가:

현재 국내 상장 ETF(TIGER, ACE 등)는

비상장 상태인 스페이스X 지분을

직접 담을 수 없습니다.

 

운용사 대응:

미래에셋과 한투운용 등은

공시를 통해

'상장 전까지는

스페이스X에 직접 투자하지 않는다'는

문구를 명시했습니다.

 

투자 전략:

지금은

로켓랩(RKLB), 에코스타(SATS) 등

상장된 우주 관련주에

분산 투자하다가,

6월 12일 상장 이후

리밸런싱을 통해 스페이스X를

편입하는 전략이 유력합니다.

 

 

3. 우주 경제 1조 달러 시대, 주목할 관련주는?


스페이스X 상장은

단순히 한 기업의 상장을 넘어

'우주 산업' 전체의 가치를 재평가하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로켓랩(RKLB):

최근 5일간 35% 급등하며

스페이스X의 대항마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AST 스페이스모바일(ASTS):

위성 통신 분야의 혁신주로

30% 이상 상승하며

기대감을 모으고 있습니다.

 

스타링크 효과:

스페이스X 매출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스타링크의 성장은

국내 통신장비주들에게도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FAQ: 스페이스X 투자 전 자주 묻는 질문

 

Q1. 지금 당장 스페이스X 주식을 살 수 있나요?
A. 현재는 비상장 상태라 일반 개인 투자자가

직접 매수하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6월 12일 나스닥 상장 이후

'SPCX' 종목코드로 정식 매수가 가능합니다.

 

Q2. 국내 우주 ETF를 사면 스페이스X 수익을 누릴 수 있나요?
A. 현재는 스페이스X가 비상장이므로

간접적인 관련주(방산, 위성 등)에 투자하는 구조입니다.

상장 이후에는 각 ETF의 구성 종목에

스페이스X가 포함될 예정이므로

그때부터 직접적인 혜택을 볼 수 있습니다.

 

Q3. 상장 직후 바로 매수해도 괜찮을까요?
A. 역대급 규모의 IPO인 만큼

상장 초기 변동성이 매우 클 수 있습니다.

금융당국은 상장 초기 높은 가격 변동성에 대해

주의를 당부하고 있으니

분할 매수로 접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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